김도영, '부상은 안돼'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10.18 15: 34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4회말 2사에서 KIA 김도영이 LG 우강훈의 사구에 괴로워하고 있다. 2026.10.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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