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귀중한 1타점 추격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10.18 15: 44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KIA는 올러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LG 트윈스 박해민이 5회초 2사 1,2루 중견수 오른쪽 앞 1타점 안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10.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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