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산티아고 순례길 혼자 아니었다…♥케빈오와 함께한 부부동반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19 18: 19

배우 공효진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에서 남편 케빈오와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순례길을 걷던 중 잠시 멈춰 선 케빈오의 모습이 담겼다. 케빈오는 붉은색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배낭을 멘 편안한 차림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다.

특히 공효진은 해당 영상에 "드디어!!"라는 문구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순례길의 상징인 조개 문양과 이정표도 포착돼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앞서 공효진은 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는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는 남편 케빈오의 모습까지 공개하면서 부부가 함께 순례길에 나섰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화려한 일상에서 벗어나 걷는 여행을 선택한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공효진과 케빈오는 2022년 미국 뉴욕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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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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