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취 솔로포 나성범, 3차전도 승리해보자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20 18: 56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KIA 선두타자 나성범이 선취 1타점 솔로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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