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슬램 김도영 '내가 KIA의 슈퍼스타'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20 19: 14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만루에서 KIA 김도영이 좌중월으로 만루 홈런을 날린 뒤 더그아웃에서 기뻐하고 있다. 2026.10.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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