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포 환호하는 김도영, 내가 슈퍼스타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20 19: 17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초 1사 만루 KIA 김도영이 만루홈런을 날리고 방망이를 던지고 있다 2026.10.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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