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루포 김도영, 카스트로와 기쁨의 하이파이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20 19: 33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2회말 1사 만루 김도영이 만루홈런을 날린뒤 카스트로와 기뻐하고 있다. 2026.10.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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