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범 멀티홈런으로 계속해서 달아나는 KIA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10.20 20: 29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2사에서 KIA 나성범이 우월 솔로 홈런을 날린 뒤 이범호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2회 선제 솔로포에 이은 멀티 홈런. 2026.10.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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