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 홈런 나성범! 방망이 대단하네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26.10.20 20: 37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카라스코, KIA는 시라카와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6회초 2사 KIA 나성범이 솔로 홈런을 날리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20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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