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경, 오늘(21일) 신곡 '가슴에 사는 사람' 발매..깊어진 감성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1 14: 23

가수 진진경이 깊어진 감성의 신곡으로 돌아왔다.
진진경은 21일 각종 음원 사이트에 신곡 ‘가슴에 사는 사람’을 발매했다.
‘가슴에 사는 사람’은 세월이 흘러도 지워지지 않는 한 사람에 대한 그리움과 사랑을 담아낸 성인가요 발라드다. 한 사람을 품었던 마음은 세월이 흘러도 늙지 않는다는 이야기처럼 웃으며 보내주려 했지만 끝내 잊지 못한 사랑을 담담하면서도 애절하게 그려낸다.

김용임의 ‘오늘이 젊은 날’을 만든 작곡가 류원광과 손연성이 다시 의기투합한 곡으로, 익숙하면서도 깊이 파고드는 멜로디와 진진경의 보컬이 만나 정통 성인가요 발라드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관계자는 “진진경은 독보적인 음색과 깊은 감정 전달력을 겸비해 들을수록 마음을 울리는 힘을 가진 아티스트”라며 번 신곡에서도 그녀의 강점인 애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창법을 한껏 살려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신곡 ‘가슴에 사는 사람’은 누구나 가슴속에 품고 있는 아련한 추억과 그리움을 따뜻하게 다독여줄 곡이다. 류원광·손연성 작곡가의 명품 멜로디와 진진경의 진정성 있는 목소리가 만들어낸 시너지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요구르트스튜디오 제공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