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이렇게 운동하니 170cm·50kg 밖에 안 나가지..애셋맘 믿기지 않네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21 16: 42

배우 소유진이 꾸준히 운동하는 여배우의 관리법을 선보였다.
소유진은 20일 "운동 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유진이 헬스장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소유진은 스케줄이 없는 쉬는 날에는 집 근처 헬스장을 방문해 온 몸에 딱 붙는 레깅스를 입은 채 운동을 시작했다. 몸매 관리와 건강, 두 가지 모두 신경 쓰면서 운동에 집중했고, 보디라인 체크도 잊지 않았다. 특히 소유진은 프로필상 170cm에 50kg으로 알려졌는데, 꾸준한 운동으로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하고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소유진은 최근에도 백리스 디자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는데, 노출 드레스에도 탄탄한 등근육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과 결혼했고,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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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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