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멤버 지성이 지난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지성은 올해 두 번째로 LG 트윈스의 시구자로 나서 특별한 인연에 대한 기쁨을 전하고, 시구를 위해 일정을 비울 만큼 남다른 야구 사랑을 드러내며 두 배의 응원과 승리의 기운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NCT 지성이 시구 마친뒤 퇴장하고 있다. 2026.10.21 / soul1014@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