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옵션 월세 600만원” 이다해, 상하이 럭셔리 집 공개..中서 잘 나가네 [순간포착]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21 19: 27

배우 이다해가 상하이 집을 최초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상하이 50억 집에 산다는 장영란 절친 이다해가 한국에서 사라진 충격적인 이유?(파격 러브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다해는 중국 상하이에 위치한 고급 멘션을 공개했다. 로비부터 으리으리한 풍경을 자랑했으며, 집 내부 역시 고급 호텔 같은 분위기를 안겼다.

하나부터 열까지 인테리어를 전부 다 했다는 이다해는 “여기 깡통 집이었다. 벽이랑 바닥만 되어 있고 나머지는 제가 다 한 거다”라고 했다.
소파와 액자 등 블랙 앤 화이트로 꾸민 거실에 장영란은 “집을 갤러리처럼 해놨다”라고 했고, 심진화는 “죄송한데 너무 (깨끗해서) 부담스럽다”라고 했다.
1층 주방 역시 직접 설계한 수납장으로 꾸며져있었다. 제작진은 “이게 그냥 세컨하우스가 아니네. 살림하는 집이다”라고 감탄했고, 이다해는 “그럼요. 저 여기 오래 있는다”라며 1년 중 4분의 1일은 이곳에 거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이다해는 “중국이 왜 깡통집으로 시작하냐”는 물음에 “많이 그렇다. 여기는 깡통이었고 그래서 월세가 쌌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모았다.
특히 장영란이 “월세가 얼마냐”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자 이다해는 “월세가 무옵션에 600만 원 정도 한다. 매매가 50억 정도인데 월세가 600만 원이면 괜찮은 가격”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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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A급 장영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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