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수♥임라라, ‘초호화’ 돌잔치..알고보니 3년전 올린 결혼식장 “꿈꾸는 기분” (‘슈돌’)
OSEN 박하영 기자
발행 2026.10.21 20: 5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임라라, 손민수가 첫 돌잔치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손민수, 임라라의 쌍둥이 첫 돌잔치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손민수, 임라라는 모든 준비를 마치고 쌍둥이와 함께 돌잔치장으로 향했다.

랄랄은 “저기 (쌍둥이) 엄마, 아빠가 결혼했던 곳이다”라며 3년 전 영화같은 결혼식을 올렸던 장소 그대로 돌잔치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랄랄은 “우리가 결혼했을 때 강이, 단이 쌍둥이랑 여기 다시 올 거라는 거 상상 못했다”라며 “기분이 정말 하루종일 꿈꾸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어느새 하객들로 가득 채운 돌잔치장. 하객으로는 이홍렬부터 이성미, 박경림, 임미숙과 김학래 부부, 김민기와 홍윤기 부부, 조혜련 등 코미디언 선후배가 총출동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민수, 임라라 부부는 지난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연회장에서 쌍둥이 자녀의 초호화 돌잔치를 열었다. 특히 행사에는 ‘슈돌’ 제작진 28명, 촬영팀 8명, 행사 촬영팀 9명 총 45명의 촬영 인원이 참가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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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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