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서인영·이준호→김연경·장항준까지…‘2026 MAMA’ 25人 초호화 시상자 라인업 확정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22 08: 22

‘2026 MAMA AWARDS(마마 어워즈)’가 K-컬처를 이끄는 월드클래스 시상자 25인의 초호화 라인업을 공개하며 본 시상식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22일 CJ ENM 측은 오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2026 MAMA AWARDS’를 빛낼 25명의 시상자 명단을 발표했다. 세대와 장르를 초월해 2026년 한 해 동안 신드롬을 일으킨 독보적 아이콘들이 대거 집결한다.
공개된 시상자 명단에는 김연경, 김유정, 김재원, 김혜수, 모니카, 문상민, 미치에다 슌스케, 서인영, 설인아, 옹성우, 유인나, 윤경호, 이다희, 이상이, 이성경, 이성민, 이준호, 이채민, 장근석, 장항준, 조유리, 최대훈, 카니, 허남준, 황민현(가나다순) 등 총 25명이 이름을 올렸다.

우선 K-콘텐츠를 세계 무대의 중심으로 이끈 대한민국 대표 레전드 배우들이 총출동한다. 지난해 첫 음악 시상식 호스트로 큰 울림을 안겼던 김혜수를 비롯해,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 등 매 작품 독보적 중심축을 잡는 배우 이성민, 가수로 'MAMA' 대상을 수상하고 배우로서도 완벽한 성장을 이뤄낸 '올라운더' 이준호가 자리를 빛낸다.
스크린과 코트를 지휘하는 최고의 리더들도 출격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1600만 관객을 동원해 역대 한국영화 흥행 2위 및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른 장항준 감독과, 대한민국 배구의 독보적 아이콘이자 예능 치트키로 활약 중인 '식빵언니' 김연경이 무대에 오른다.
독보적 서사와 연기력으로 사랑받는 톱 여배우 군단도 화려하다. '믿고 보는 배우' 김유정, 당차고 청량한 매력의 설인아,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올라운더' 유인나, 독보적인 걸크러시 아우라의 이다희, 뮤지컬 무대까지 영역을 넓힌 이성경, 연기자로 완벽히 안착한 조유리가 시상자로 합류한다.
K-POP의 초석을 다지며 멀티테이너로 끊임없이 진화해 온 스타들도 팬들과 만난다. '원조 트렌드 세터' 서인영, '아시아의 프린스' 장근석, 믿고 보는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한 옹성우, 남다른 '황태자 비주얼'의 황민현이 현장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J차세대 글로벌 신드롬을 주도하는 대세 배우 라인업 역시 막강하다. '차세대 멜로 루키' 김재원, '대세 청춘 아이콘' 문상민, 명품 신스틸러 윤경호, '만능 육각형 배우' 이상이, '트렌디 라이징 스타' 이채민, 밀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의 최대훈, '로코킹'으로 대세 입지를 다진 허남준이 출연해 빛을 발한다.
퍼포먼스의 패러다임을 바꾼 월드클래스 댄서 모니카와 카니, 그리고 아시아 전역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일본 대표 그룹 나니와단시의 미치에다 슌스케까지 가세해 글로벌 축제의 장을 완성한다.
‘뮤직 인터스텔라(A MUSIC INTERSTELLAR)’라는 콘셉트 아래 시대를 관통하는 K-POP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를 ‘2026 MAMA AWARDS’는 단일 지역 역대 최다 아티스트 라인업과 초호화 시상자 군단을 바탕으로 또 한 번 역사적인 무대를 만들 전망이다.
J엠넷플러스 등 주요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에 실시간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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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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