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방송 나온 첫째딸 이렇게 컸다고?..父랑 커플룩 입으니 몰라볼 뻔 [핫피플]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26.10.22 15: 44

배우 소이현이 가족들과의 오랜만에 바깥 나들이를 공개했다.
소이현은 22일 "10월이 가고있네요. 바쁘고바쁘고바쁜...중간중간 남겨보는 10월 기록"이라며 "오늘은 갑자기 겨울 모두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이현-인교진 부부을 비롯해 두 사람의 자매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인교진은 첫째 딸과 청바지에 블랙 상의를 맞춰 입은 커플룩으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포즈를 취했다. 이에 소이현은 "내 남자의 여친"이라는 센스 있는 멘트를 달았고, 귀여운 둘째딸과 남편의 투샷에는 "내 남자의 여친2"라고 남겨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첫째 딸은 과거 방송에서 봤던 모습과 비교해 키도 훌쩍 크고 폭풍 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은 12년간 친구로 지내다가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5년 12월 첫 딸을 낳았으며, 2017년 10월 둘째를 품에 안았다.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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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소이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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