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장충체육관에 입성한다.
23일 hrtz.wav (하츠웨이브) 측은 오는 11월 28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6 hrtz.wav 1st CONNECT!ON <TUNE IN> (2026 하츠웨이브 퍼스트 커넥트!온 <튠 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TUNE IN'은 hrtz.wav (하츠웨이브)가 지난 4월 정식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단독 공연으로, 첫 팬콘서트를 통해 장충체육관 무대에 오른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더한다.

이번 단독 팬콘서트에서 hrtz.wav (하츠웨이브)는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econd Wave : MOMENTUM (더 세컨드 웨이브 : 모멘텀)'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셋 리스트를 통해 hrtz.wav (하츠웨이브)만의 확고한 음악 세계를 보여줄 전망이다.
관계자는 "이번 팬콘서트를 통해 압도적인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hrtz.wav (하츠웨이브)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까지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음악 방송은 물론, 수많은 국내외 유력 페스티벌 무대를 섭렵하며 '공연형 아티스트'의 진면모를 발휘해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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