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출신 ZELO, 워터밤 달군 그 노래 드디어 발매..올 장르 아티스트 입증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3 10: 20

아티스트 ZELO(젤로)가 신곡 발매와 유럽 투어로 열일을 이어간다.
ZELO는 지난 20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BANANA (바나나)’를 발매했다. 
‘BANANA’는 ZELO가 지난 7월 열린 ‘워터밤 서울 2026’에서 무대로 선공개해 일찍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곡으로, 브라질리언 펑크를 기반으로 한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 감각적인 분위기가 특징이다. 

ZELO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자신만의 매력적인 음악 색깔을 녹여냈으며, 퍼포먼스 디렉팅에도 참여해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익살스럽고 개성 있는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음악뿐만 아니라 무대 위 표현 방식까지 직접 고민하며 완성도를 높인 만큼, 음원과 뮤직비디오에는 아티스트로서 ZELO의 다재다능한 역량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처럼 솔로 아티스트로서 ZELO는 다양한 리듬과 사운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하며 꾸준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또한 ZELO는 서울,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오는 11월에는 유럽 투어 ‘UNBOUND (언바운드)’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블랙스쿼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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