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분노의 칼 꺼냈다..'6억 배임 혐의' 전 임직원 5명 고소 [Oh!쎈 이슈]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10.23 14: 15

배우 이정재가 최대주주로 있는 아티스트컴퍼니가 전 임직원 5명을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내용에 따르면 아티스트컴퍼니는 전 임원 이 모씨를 비롯한 5명에 대해 서울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회사 측이 외부 법무법인에 의뢰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주장한 피해액은 6억 8176만 원으로, 이는 지난달 17일 공개된 배임 의혹에 대한 후속 조치다.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에서 한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2026 공방 컬렉션 서울 쇼 포토월 행사가 열렸다. 쇼1부 포토월에는 틸다 스윈튼(TILDA SWINTON), 마리옹 꼬띠아르(MARION COTILLARD), 김고은, 박서준, 고윤정 / 일본 가수 찬미나(CHANMINA) 대만 배우 계륜미(GWEI LUN MEI) 배우 이정재, 홍경, 김민하, 장윤주 코르티스_건호, 마틴, 르세라핌_카즈하 발레리나 강수진 모델 아이린 스노우보더 클로이 김이 참석자에 이름을 올렸다.배우 이정재가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26.05.26 / rumi@osen.co.kr

당시 회사 측은 미등기 임원 이 모씨의 배임 혐의를 확인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피해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법률 자문을 거친 아티스트컴퍼니는 이 모씨 등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현재 아티스트컴퍼니에는 이정재, 정우성을 비롯해 김혜윤, 박해진, 염정아, 임지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elnino8919@osen.co.kr
사진 =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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