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친오빠, '美 명문대 교수' 였다.."잘생기고 똑똑해" 자랑[핫피플]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0.23 16: 48

배우 이혜영이 대학 교수 출신 친오빠를 공개했다.
22일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미국 3층 대저택 최초 공개! 3년 만에 친정집 방문한 이혜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영상에서 이혜영은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친정집을 방문, 가족들이 지내고 있는 3층짜리 대저택을 최초 공개했다. 이에 이혜영은 집안 곳곳과 가족들을 직접 소개했다.

그러던 중 이혜영은 자신을 지켜보는 친오빠를 발견하더니 "우리 오빠 저기 멋있는척 하고 있다. 우리 오빠는 인천 제물포고등학교를 나오시고 한때 수재로 알려졌다"며 "대한민국에 있는 오빠 친구들한테 인사해라"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 오빠다. 젊었을 때 진짜 잘생겼었다"며 "우리 오빠는 오히아오 주립대 교수님 하시다가 이제 정년퇴직하셔서 이 근처로 이사 온거다. 어렸을때부터 되게 웃기고 똑똑하고 멋진 오빠였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이에 제작진은 "혜영언니는 어릴때 어땠냐"고 물었고, 이혜영의 친오빠는 "말괄량이 삐삐였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자 이혜영은 "오빠한테 왜 언니(아내)랑 결혼했냐고 물어봤다. 얼마 안 만나고 결혼했는데, 나랑 성격이 비슷해서 결혼했다더라. 명랑하고 밝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이혜영은 "우리 오빠의 예쁜 딸이 저기있다. 우리 집에서 제일 예쁘다. 우리 집안에서 연예인이 또 하나 나올까 했는데 미국에 있는바람에 연예인을 못했다. 우리 오빠 둘째 딸이다"라고 자랑하면서도 "근데 얘가 스물다섯밖에 안 됐는데 결혼했다"고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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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혜영이는 못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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