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이서, ♥전진으로 '옷 입히기' 놀이.."얼굴까지 따서 사진 편집"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3 19: 51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스타일링 방법을 공유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올시즌 유행템들로 입어보는 40대 류이서의 하객룩 코디 (캐쥬얼부터 정장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류이서에게 "미리 코디를 생각해보고 옷이나 아이템을 구매하시냐"고 물었다. 류이서는 "사진을 미리 편집한다"고 대답했다.

'내사랑 류이서' 영상

그는 "사진을 하나하나 캡처해서 어울리나 보고 산다”며 “그걸 항상 옷 폴더에 넣어놓는다. 여기에 어울리는지 사진첩에 넣어본다"고 설명했다.
'내사랑 류이서' 영상
류이서는 이어 “남편 옷 입힐 때도 남편 얼굴까지 따서 거기에다가 쫙 입혀보고 그런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신화 전진과 결혼했다.
류이서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배아 이식 후 임신에 성공했으나, 태아의 성장 속도가 임신 주차에 비해 늦어지면서 결국 아이를 떠나보내게 됐다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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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내사랑 류이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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