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류이서, 유산 고백 후…씩씩해진 환한 미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26.10.23 19: 44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유산 경험을 고백한 이후 밝은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팬들을 향한 다정한 인사를 남겼다.
류이서는 "여러분~~ 추워지기 전에 얼른 밖에서 차 한잔하세요"라며 가을 날씨를 즐길 것을 권했다.이어 "어제 유튜브 영상 올라왔어요. 요번엔 다들 많이 좋아해주시던 하객룩 추천 영상이니까 주말에 편하게 재밌게 봐주세용"이라며 자신의 유튜브 콘텐츠를 소개했다. 끝으로 "다들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류이서는 야외 테라스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검은색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커다란 뿔테 안경을 착용해 세련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감나무 아래에서 두 손을 머리 위로 올린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햇살을 받으며 자연스러운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도 한결 밝은 분위기가 느껴졌다.
앞서 류이서는 유산을 경험했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일상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는 그의 근황이 더욱 반가움을 안겼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전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SNS 등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하며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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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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