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일상을 공유했다.
황정음은 26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어디론가 이동 중인 모습이다. 왕식이, 강식이라는 이름을 가진 두 아들은 어느덧 훌쩍 자라 황정음 옆에서 늠름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두 아들 옆에서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기도.

황정음은 홀로 화장실에서 촬영한 셀카를 공개하기도 했다. 두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이지만 ‘지붕 뚫고 하이킥’ 때가 떠오르는 귀여운 ‘메롱 표정’으로 황정음만의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그러나 이들은 지난해 5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황정음은 특히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혼 전 연인인 김용준을 소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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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황정음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