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딸 아빠 맞네..세 갈래 머리로 충격 비주얼 “쭌 언니가 돼”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10.26 23: 25

god 멤버 박준형이 충격적인 비주얼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26일 개인 채널에 “요오우~ 꽁! 우리 딸이랑 와이프의 작품쓰~ 다들 헤브 어 굿 이브닝쓰~ 빼애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준형은 딸과 아내가 직접 해줬다는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최근 뽀글거리는 파마 헤어스타일을 공개한 박준형의 머리를 세 갈래로 묶어 둔 것.

이에 박준형은 체념한 듯 바닥을 내려다보는 표정을 지었고, 근육질의 몸으로 쪼그려 앉은 자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다음 공연 때 그 헤어스타일은 안 돼요?”, “막내가 되었어요!”, 쭌 언니가 됐네요”, “귀엽다”, “큐티보이”, “악ㅋㅋ 오빠”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준형은 해시태그를 통해 “머리가 넘 길어져서 간질간질”, “머리랑 수염 둘 다 빠이빠이 해야 될 시간 다가온 듯”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준형은 그룹 god의 리더로, 음악 활동은 물론 다양한 예능과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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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박준형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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