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박준형, 정산금에 한 맺혔다.."양아치들이었어"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10.28 07: 17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과 god 멤버 박준형이 과거 정산을 언급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더 브라이언'에는 '뛰는 청소광 위에 날아다니는 와썹맨 브라이언 집 놀러와서 하루종일 잡도리만 하다 간 박준형'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은 박준형에게 "JYP에는 예절 교육이 있었냐"고 물었다. 박준형은 "매너 교육 없었고, 양아치들이었다"며 "1집 때 정산이 1천만 원도 안 됐다"고 회상했다.

유튜브 '더 브라이언' 영상 캡처

박준형은 브라이언에게 "그때 우리는 활동 3개월, 4개월 했지 않냐. 힘들게 했는데"라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그래도 플라이투더스카이보다는 잘 벌었네. 그때 우리는 200만 원?"이라고 떠올렸다.
유튜브 '더 브라이언' 영상 캡처
이에 박준형은 "그런데 우리는 좀 잘됐잖아"라고 말했고, 브라이언은 "우리도 잘됐다. 우리도 신인상 탔잖아"라고 거들었다. 
박준형은 "3집하고 4집이 대박났는데 그때부터 돈을 벌었지. 그전에는 돈을 못 벌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god 멤버들은 앞서 한 방송을 통해  첫 정산이 1집 활동이 끝난 뒤 이러졌다고 전했다.
김태우가 “정확히 1,360만 원씩 받았다”고 말하자 박준형은 “나는 그중 980만 원만 받았다”며 "왜냐면 얘(윤계상)랑 나랑 우리 사장님 차 끌고 나갔다가 (바퀴) 빵꾸내갖고"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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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더 브라이언'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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