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부성, '23살 연하' 아내와 생파.."환갑에 득녀, 붕어빵 아이들" [Oh!차이나]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10.28 09: 47

홍콩의 레전드 톱스타 곽부성(아론 곽)이 23세 연하 아내 팡위안 및 자녀들과 함께한 단란한 생일 파티 현장을 공개했다.
팡위안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Happy birthday, my love"라는 애정 어린 글과 함께 가족이 모여 곽부성의 생일을 축하하는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부성은 화려하게 꾸며진 풍선 장식과 특별 제작된 대형 케이크들 앞에서 가족들과 단란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곽부성과 팡위안의 모습을 형상화한 피규어 케이크부터 경주마 모형이 올려진 맞춤형 케이크까지 화려한 라인업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곽부성은 아내 팡위안, 사랑스러운 자녀들과 함께 손하트를 그리거나 셀카를 찍으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두 딸의 귀여운 포즈와 화목한 가족 분위기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2017년 4월 23세 연하 중국 모델 팡위안과 결혼한 곽부성은 2017년 9월 첫째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2019년에는 둘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해 60세의 나이에 셋째 딸을 얻는 기쁨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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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팡위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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