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니콜이 첫 오디션 프로그램 MC에 도전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팬들을 만난다.
니콜은 내달 17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되는 ENA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이하 ’미스틱‘)’의 MC로 출연한다. 산다라박, 샤오팅과 공동 MC를 맡았다. 더불어 가수 이영헌, 조권, 강승윤, 솔지 등 탄탄한 라인업의 스타메이커즈와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미스틱’은 21인의 예비스타들이 꿈의 조각을 하나씩 채워가며 진정한 스타가 되기 위한 여정을 담은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 수천 대 일의 경쟁과 무대 공포증, 외모 콤플렉스, 왕따 등 아픈 과거를 딛고 꿈의 도전에 나선 21인 중 최고의 스타가 될 주인공이 공개될 예정이다.

니콜은 올라운더 스타를 만들기 위해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오디션을 이끌 뿐만 아니라 데뷔 20년 차 경력의 가수 선배로서 참가자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니콜은 “첫 오디션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어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든든한 MC들과 스타메이커즈 분들과 함께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참가자분들의 무대를 보며 깊은 감동을 받기도 하고, 열정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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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코드 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