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이종석, 동안 비결 "운동 주 4회, 피부과 열심히 다닌다"('유튜브하지영')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10.28 20: 18

'유튜브하지영' 배우 이종석이 남성 팬의 관리 비법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했다.
28일 하지영 채널에서는 ‘부산 해운대 뒤집어졌다… 이종석 실물 등장에 시민들 반응 역대급 ㅋㅋㅋ’이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종석은 디즈니+ '재혼황후' 출연진으로 BIFF에 참석하며 하지영 채널에서 게릴라 데이트를 펼쳤다. 부산 앞바다를 팬미팅 장소로 만든 이종석은 남성 팬까지 만나는 귀한 장면을 보였다.

한 남성 팬은 이종석의 드라마 'W'에서부터 팬이었다면서 "당시 군대에 있었는데 군대에서 희망이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종석에 대한 질문으로 관리 비법을 보였다. 이종석은 20대 초반에 모델에서 연기자로 전향하면서 MC, 배우 등 다양한 롤 플레잉을 보이면서 특유의 하얗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했는데 38세가 된 지금도 여전했다. 또한 모델다운 호리호리한 체격에 단 한 번도 살이 불어나지 않은 모습은 자기 관리의 정점이었다.
이종석은 “분기별로 관리가 좀 다른데 주 4회 정도 열심히 운동을 한다. 그리고 피부과 열심히 다닌다”라며 솔직 담백하게 답해 시선을 끌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하지영 채널, 유튜브 하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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