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다"에 충격 받았네..닉쿤, '성형 시술' 고백 "나이드니 얼굴 쳐져"[핫피플]
OSEN 김나연 기자
발행 2026.10.29 15: 19

2PM 닉쿤이 다이어트에 이어 이번에는 시술까지 받으며 관리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셋이' 채널에는 "세차는 처음이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장우영과 닉쿤, 준케이는 '심부릉' 콘텐츠를 통해 손세차에 나섰다. 
하지만 본격적인 쵤영에 앞서 준케이와 닉쿤은 거울을 보며 외모 체크에 푹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닉쿤은 자신의 얼굴을 보며 "괜찮지?"라고 물었고, 준케이는 "와 쿤아 여기가 딱 붙었다 그냥. 얼굴이 싹 붙었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닉쿤은 한껏 턱에 힘을 주고 브이라인을 뽐냈다.

이에 장우영은 "왜? 뭘 붙어? 왜이렇게 거울을 보냐"고 의아해 했고, 닉쿤은 "우리 리프팅 시술 하고 왔다"고 설명했다. 준케이는 "얼굴 리프팅하는 레이저"라고 말했고, 닉쿤은 "그래서 내가 이번 투피엠 콘서트 때문에 관리해야돼서 좀 예쁘게 나와야되니까"라고 시술을 받은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나이 들면 어쩔수없이 처지지  않나. 관리 해야한다"라고 시술의 필요성을 언급했고, 장우영은 "어쩐지 얼굴이 다르더라"라고 감탄을 표했다.
앞서 닉쿤은 지난 5월 급격히 후덕해진 근황으로 충격을 안겼다. 이후 그는 살찐 모습이 화제된 것과 관련해 유튜브 제작진이 사과하자 "솔직히 그때 약간 편했다. 그래서 더 표정 관리 안 하고 했던 것 같다. 근데 내용이 재미있었다. 그러면 됐다. 살은 빼면 되는 것"이라고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특히 닉쿤은 7월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 "연초에 스케줄이 별로 없어서 본가에도 갔다 왔다. 너무 많이 먹다 보니까 (살이 쪘다). 이제 그 방송 보고 '아, 나이 들긴 들었구나' 깨달았다"며 "(영상 보고) 너무 충격받았다. 최근 일본에서 콘서트 했는데, 3일 동안 계란 3개만 먹었다"고 콘서트 준비를 위한 다이어트를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2PM은 지난 8월 8일과 9일 이틀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오랜만의 완전체 콘서트 'THE RETURN' 공연을 펼치며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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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후셋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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