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둘째 아들을 갖기 전 부산 해동용궁사를 찾았던 특별한 일화를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뱃살 쏙 역대급 효과 집에서 따라 하는 하루 10분 한가인 복부 파괴 다이어트 (+하체 운동)'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캐비닛에서 가방을 꺼내며 가방에 얽힌 사연을 소개했다. 그는 "저희 매니저가 해동 용궁사에 갔을 때 이거를 사다 줬어요"라며 부산의 사찰에서 구입한 부적을 공개했다.

이어 "근데 이거 사실 우리 엄마 드리라고 사줬는데 제가 한 게. 둘째 가지려고 했을 때 해동 용궁사를 갔었는데 거기 들어갈 때 입구에 아들 낳는 불상이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한가인은 당시 불상을 만졌던 기억도 떠올렸다. 그는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서 그걸 다 만지더라고요. 그래서 가서 만지고 갔다 오자마자 제우가 바로 생겼어요"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둘째 임신을 바라며 찾았던 부산 해동용궁사에서 아들 낳는 불상을 만졌고, 이후 실제로 둘째 아들을 갖게 됐다는 것. 한가인이 직접 공개한 특별한 임신 일화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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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