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야구를 그만두겠다"는 폭탄선언을 했던 두산의 간판타자 김동주(28)이 조만간 자신의 거취에 대해 태도를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4일 두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김동주가 전화를 걸어와 수일 내로 구단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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