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 '컨트롤의 마법사' 그레그 매덕스(40)가 '원.투펀치(마크 프라이어, 케리 우드)'의 부상자 명단행으로 위기에 놓인 시카고 컵스의 구세주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만40세 생일을 일주일 앞두고 있는 매덕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리글리 필드 홈개막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선발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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