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한국 프로야구는 ‘심포’ 심정수(32.삼성)와 ‘DJ’ 김동주(31.두산)가 지킨다. 일본에서 뛰고 있는 이승엽(31.요미우리)과 이병규(33.주니치)가 연일 불꽃타를 터트리며 한국야구를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 심정수와 김동주가 홈런포를 앞세워 '한국야구 지킴이'의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다. 둘은 만나자마자부터......
[OSEN=이선호 기자]"별명은 거짓이 아니었다". 연일 안타행진을 벌이고 있는 주치니 이병규(33)를 극찬하는 기사가 나왔다. 이병규는 지난 6일 요코하마와의 홈경기에서 일본 진출 첫 3안타를 휘둘렀다. 개막 이후 7경기 내리 안타를 기록하고 지난 4일 요미우리전 첫 멀티안타에 이어 이날은 맹타를 기록했다. 그러자......
[OSEN=이선호 기자]'괴물투수' 류현진(20.한화)이 새로운 벽과 만났다. 류현진은 지난 6일 SK와의 개막전 선발투수로 등장해 5⅔이닝 동안 5피안타(3볼넷) 3탈삼진 4실점했다. 9회말 극적인 동점을 이뤄 패전의 위기를 벗었지만 첫 출발은 삐끗했다. 김인식 감독은 경기 전 "지난해 4선발에서 1선발로 승격한......
[OSEN=손찬익 기자] 뉴욕 메츠서 마이너리그 트리플 A로 강등된 박찬호(34, 뉴올리언스 제퍼스)가 시즌 첫 선발 등판한다. 박찬호는 오는 9일(한국시간) 오전 4시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트리플 A 내시빌 사운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마이너리그에서 재기의 칼날을 갈고 있는 박찬호는 스프링캠프에서 5선발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이던......
[OSEN=이선호 기자]시즌 2호 홈런을 날린 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31)이 아베와의 약속을 지켰다. 이승엽은 지난 6일 한신전에서 4회말 승부에 쐐기를 박는 우중월 3점포를 날려 홈런 갈증을 시원하게 풀었다. 전날까지 주니치에게 2연속 역전패를 당해 침체에 빠진 팀 분위기를 다시 일으켜세운 시즌 2호 홈런이었다. 하라 감독도......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토끼 중에 제일 예쁜 토끼, 트와이스 나연[O! STAR 숏폼]
가을 한 조각, 사나의 러블리 모먼트[O! STAR 숏폼]
사랑이 넘치는 엔믹스, 이 어색함은 어쩌지? [O! STAR 숏폼]
아일릿 민주, 추석엔 산적이 제일 먹고 싶어요. [O! STAR 숏폼]
베이비몬스터,’출국길 빛이 나네’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