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구단 수뇌진 교체설이 돌았던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현 체제를 고수하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시즌 실패의 책임을 당장 묻기 보다는 안정적인 토대 속에 후반기를 기약하기로 했다. <휴스턴 크로니클>은 19일(한국시간) '드레이튼 매크레인 구단주가 팀 퍼퓨라 단장과 필 가너 감독의 중도 퇴진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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