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믿었던 에이스의 부상 이탈만큼 갈 길 바쁜 팀에 뼈아픈 것은 없다.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그리고 한화 이글스는 1선발들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1군 엔트리서 자취를 감추는 바람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가장 고민에 싸여있는 팀은 LG다. 2일 현재 22승 34패로 간신히 최하위서 벗어난 LG는 시즌 초반 어깨 통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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