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누가 6년 1억 5000만 달러를 내놓을 것인가. 올 시즌이 끝나자마자 FA가 되는 LA 다저스의 거물 매니 라미레스(37)의 행보에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벌써부터 유력한 행선지가 거론되는 등 이번 겨울 '타자 최대어'를 둘러싼 화제가 만발하고 있다. <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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