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중순임에도 불구하고 연일 한파가 불어 닥친 잠실야구장. 이 한파 속에서 두 명의 투수가 서로 다른 색깔을 드러내 부활투를 선보였다. 바로 삼성 라이온즈 배영수(29)와 LG 트윈스 박명환(33)이다. 4월15일 현재 두 선수의 통산성적을 살펴보면, 박명환이 평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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