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현철 기자]"계속 57번을 달았더라구요. 달고 싶다면 줘야겠지만". 선수에게 등번호는 큰 의미를 갖는다. 그 중에는 롤모델로 삼는 선수의 등번호를 똑같이 삼는 경우도 있고 의미있는 숫자를 자신의 등에 새기기도 한다. 4년차 좌완 ...
[OSEN=잠실, 박현철 기자]"메이저리그서 불안정했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그 정도면 좋은 투수라고 생각한다". 감독 재임 8년 만의 첫 우승을 꿈꾸는 김경문 두산 베어스 감독이 203cm의 장신 우완 더스틴 니퍼트(30)의 입단에 화색을 감추지 못했다...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좌완 이명우(29)가 복귀를 위한 투지를 불태웠다. 지난해 6월 18일 미국 LA 조브 클리닉에서 감바델라 박사의 집도로 왼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이명우는 김해 상동구장에서 재활 훈련에 박차를 가하...
[OSEN=손찬익 기자] "중심 타자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김한수 삼성 라이온즈 타격 코치는 최형우(28, 삼성 외야수)의 파괴력을 주목했다. 지난 11일 괌 전훈을 앞두고 기자와 만난 김 코치는 "홈런 30개 이상 칠 수 있는 능력을 가졌지만 성적은 그에 미...
[OSEN=잠실, 박현철 기자]"연봉 협상에 씨름하기보다 후반기 복귀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 팀의 한국시리즈 진출 일등공신과도 같았던 우완이 이제는 팔꿈치 수술 후 순조로운 재활을 통해 후반기 및 포스트시즌서 복귀를 노린다. 이재우(31. 두산 ...
[OSEN=강필주 기자]"지금 통화하는 사이에 벌써 6번 넘게 뱉었어".일본 고치 스프링캠프에서 선수단을 지휘하고 있는 김성근(69) SK 감독이 '침뱉는' 정근우(29)를 보면서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올해부터 시행되는 새로운 규약 개정을 들은 이후부터다.한국야구...
[OSEN=박현철 기자]LG 트윈스(대표이사 전진우)가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즈 감독을 지낸 명포수 출신 이토 쓰토무(49세)를 오키나와 전지훈련에 포수 인스트럭터로 초빙한다. 이토는 1982년부터 2003년까지 22년간 선수로 뛰면서 통산 베스트나인 1...
[OSEN=강필주 기자]자유계약선수(FA) 제도 개선안이 나오자 대부분의 선수들은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지난 11일 이사회를 통해 올 시즌 종료 후 적용되는 FA제도를 개선한다고 발표했다. 내용을 보면 4년제 대학을 졸업하고 프로 무대...
[OSEN=이선호 기자]"볼을 던진다길래 막았다".조범현 KIA 감독이 외국인투수 아킬리노 로페즈(36)의 겨울 실전피칭을 제지했다. 그는 "지난 해 11월인가. 로페즈가 몸을 풀기위해서라도 (도미니카 리그에서) 볼을 던지고 싶다길래 ...
[OSEN=강필주 기자]SK 와이번스가 좌완 투수 고효준(28)을 전담하기 위해 양상문(50) 전 롯데 감독을 초청했다.SK는 13일 군문제로 국내에 잔류하고 있는 고효준(27)을 전담하기 위해 양상문 전 롯데 감독을 2월말까지 인스트럭트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
[OSEN=이지석 미국통신원] "영원한 컵스맨으로 남고 싶다." 지난 2000년대 초반 마크 프라이어와 함께 원투펀치를 이루며 시카고 컵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우완 강속구 투수 케리 우드(33)가 2년간 1천만달러의 오퍼를 거절하고 컵스와 1년간 150만달러에...
[OSEN=이선호 기자]야쿠르트가 배영수 대신 토니 바네트(28)와 재계약을 했다. 야쿠르는 지난 12일 바네트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계약조건은 1+1년, 연봉 2500만 엔과 플러스 옵션이 있다. 바네트는 지난 시즌 4승5패, 방어율 5.99에 그쳤다. 구단은 시...
'한 지붕 두 가족'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미국프로야구(MLB) 강속구 우완 투수를 국내 무대에 입성시키며 잠실 마운드를 달구고 있다. 두산은 지난해 월드시리즈 엔트리 포함 및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출전 경력의 203cm 장신 우완 더스틴 니퍼트(30)...
[OSEN=이상학 기자] 한화 송진우 2군 투수코치는 지난해 1년간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 연수를 다녀왔다. 1년간 직접 선수들과 땀을 흘리며 일본프로야구의 시스템을 몸으로 체험했다. 송 코치는 일본프로야구에서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는 '코리안특급' ...
[OSEN=이상학 기자] "우리 2군의 얼굴이다. 박정태 김기태와 함께 한국프로야구를 이끌어나갈 젊은 지도자다". 한화 정영기 2군 감독은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올해 새로 2군 투수진을 조련하고 있는 송진우(45) 투수코치에 대한 칭찬이었다. 지...
[OSEN=박광민 기자]"잘하면 당연히 잡아야죠".LG 트윈스가 올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가 될 것이 확실시 되는 '택근브이' 이택근(31)에게 강한 애정을 표시하며 개인 성적 뿐 아니라 팀을 4강으로 이끈다면 의심할 여지 없이 FA 계약을 체결...
벨라 하디드,'크로셰 드레스로 고혹적인 아름다움 분출'
켄달 제너, 파격적인 코르셋 시스루 드레스
비토리아 세레티,'디카프리오와 결혼에 골인하나!
지지 하디드, 가릴 곳만 가린 전신 망사 시스루 드레스
윤경호 ‘골하트’ 박지훈 ‘저장’ 케미 폭발 포토타임 [O! STAR]
BTS(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투어 시작 [O! STAR]
‘숨소리까지 들려’ 싸이커스, 라이브로 선보이는 신곡 ‘Okay(오케이)’ [O! STAR]
영화관 함성으로 가득 채운 ‘라이즈’ [O! STAR]
세이마이네임,'KIA 타이거즈 하프타임 공연' [O! SP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