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목동, 이대호 인턴기자] 삼성 박석민(26)이 변함없는 해결사 본능을 뽐냈다. 박석민은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과의 시즌 12차전 경기서 2-0으로 앞서가던 5회 무사 1루에서 백스크린을 때리는 큼지막한 투런포를 쏘아 올려 팀...
[OSEN=목동, 강필주 기자]"목표는 변함없이 40홈런에 100타점이다. 3할 타율은 꼭 달성하고 싶다".역시 4번 타자다웠다. 삼성 거포 최형우(28)가 필요할 때 한방씩 터뜨려 팀의 선두자리를 고스란히 지켜냈다. 최형우는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과의 원정경기에...
[OSEN=부산, 이상학 기자] "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롯데 우완 에이스 송승준(30)이 4년 연속 가을잔치를 향해 강렬한 열망을 드러냈다. 송승준은 1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해 7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OSEN=목동, 강필주 기자]선두 삼성 라이온즈가 최하위 넥센 히어로즈를 5연패로 몰아넣으며 선두 자리를 고수했다.삼성은 12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과의 원정경기에서 7회 터진 최형우의 결승타와 홈런 3개 포함 장단 14안타를 친 타선...
[OSEN=부산, 이상학 기자] "송승준이 대단한 피칭을 했다". 롯데 양승호 감독이 대승에 만족했다. 양승호 감독이 이끄는 롯데 1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선발 송승준이 7이닝 1실점으로 역투한 가운데 팀 타선이 장단...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오늘 (LG의) 4번이 윤상균이네?".김성근(69) SK 감독은 잠실 LG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확인하던 중 옛 제자인 윤상균(29)을 발견하고 짧은 한 마디를 던졌다. 그리고 그 선발 4번 타자가 친정 SK를 상...
[OSEN=부산, 이상학 기자] 12일 사직구장. 경기 전 롯데 내야수 조성환(35)이 화제에 올랐다. 다름 아닌 안경 때문이었다. 이날 조성환은 야구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안경을 썼다. 롯데 양승호 감독은 "3할3푼을 치던 선수가 2~3푼 정도는 떨어질 수 있어도 1할 ...
[OSEN=잠실, 박광민 기자] '파이어볼러' 레다메스 리즈(28, LG 트윈스)가 최고구속 138km 슬러브를 주무기로 두 경기 연속 호투를 펼치며 시즌 7승 달성에 성공했다.리즈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전에 선발 등판해 7⅓...
[OSEN=부산, 이상학 기자] 여름 사나이 진가를 발휘하는 것일까. 롯데 우완 에이스 송승준(30)이 올 시즌 처음으로 2경기 연속 선발승을 거뒀다. 송승준은 1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6회 1사까지 퍼펙트 피칭을...
[OSEN=부산, 이상학 기자] 롯데가 한화를 대파하고 2연패에서 벗어났다. 롯데는 1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송승준이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고 팀 타선이 장단 20안타를 폭발시킨 데 힘입어 11-3 대승을 거뒀다. ...
[OSEN=손찬익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35, 오릭스)이 니혼햄과의 홈경기에서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이승엽은 1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경기에 6번 1루수로 선발 출장,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2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이승엽은 5회 2루 땅볼, 7...
[OSEN=잠실, 박광민 기자] 박종훈(52, LG 트윈스) 감독이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짜릿한 영봉승을 거두며 활짝 웃었다.LG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전에서 선발 레다메스 리즈의 호투와 윤상균의 선제 결승타에 힘입어 2-0으로 ...
[OSEN=박현철 기자] '창용불패' 임창용(35. 야쿠르트)이 2경기 연속 세이브 및 5경기 연속 무실점으로 다시 상승 궤도에 올라섰다. 임창용은 12일 도쿄 메이지 진구 구장에서 벌어진 주니치와의 경기서 6-4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1피안타 무실...
[OSEN=잠실, 박광민 기자] "오늘 윤상균이 LG 4번 타자네?". 경기 전 SK 와이번스 김성근(69) 감독은 전광판에 새겨진 친근한 이름을 확인하며 무심코 내뱉은 한 마디였다. 그러나 윤상균(29)이 '친정팀' SK를 상대로 일을 냈다.LG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
[OSEN=부산, 이상학 기자] 원정팀 선수가 홈런을 쳤는데 홈팀 관중들이 환호했다. '멕시칸 독수리' 카림 가르시아(36)가 홈런을 치는 순간 이색 장면이 연출됐다. 롯데가 10-0으로 리드하던 7회초. 1사 후 한화의 4번타자 가르시아가 등장했다. 가르시아는 지난해까...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오늘 (LG의) 4번 타자가 윤상균이네?". 김성근(69) SK 감독은 잠실 LG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확인하던 중 옛 제자 윤상균(29)을 발견하고 한 마디를 던졌다. 그리고 그 선발 4번 타자가 친정 SK를 상...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SK의 좌완 선발 고효준(28)이 4회를 버티지 못하고 조기강판됐다.고효준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전에서 3⅔이닝 동안 3피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경기 초반 고효준은 직구 최고 구속...
[OSEN=부산, 이상학 기자] 롯데 4번타자 이대호(29)가 역대 10번째 8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기록을 달성했다. 이대호는 12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한화와의 홈경기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출장, 4회 3번째 타석에서 좌중간 안타를 터뜨리...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LG 트윈스의 정성훈(31)이 경기 중 타격 후 꼬리뼈 통증으로 교체됐다.정성훈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4회 말 선두타자로 나서 우중간 2루타를 때린 뒤 대주자 윤진호(25)로 교체됐다.원인은 꼬리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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