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거인군단의 자존심' 이대호(롯데)가 3년 연속 세 자릿수 타점을 달성했다. 이대호는 1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4번 1루수로 출장, 1-8로 뒤진 7회 무사 2루 찬스에서 삼성 선발 저스틴 저마노와 볼 카운트 0-1에서...
[OSEN=인천, 이대호 기자] 넥센 히어로즈 심수창(30)이 1회 급격하게 무너지며 조기 강판됐다. 심수창은 1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6피안타 1볼넷 5실점으로 자기 역할을 다 하지 못했다. 투...
[OSEN=인천, 이대호 기자] SK 와이번스 타자들이 윤희상(26)의 프로 두 번째 승리를 위해 1회 다섯 점을 뽑아줬다. 하지만 윤희상은 결국 리드를 지켜내지 못했다.윤희상은 1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로...
[OSEN=인천, 이대호 기자] '브룸박' 박병호(25,넥센 히어로즈)가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박병호는 1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박병호의 시즌 10호 홈런이 터진 것은...
[OSEN=인천, 이대호 기자] 넥센 히어로즈 고종욱(22)이 1회 수비 도중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떠났다.고종욱은 14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초 고종욱은 SK 선발 윤희상과 9...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 입장권 1만 장이 6시 50분에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삼성의 올 시즌 18번째 만원 관중이다. what@osen.co.kr화보로 보는 뉴스...
[OSEN=이상학 기자] 한화 이글스(대표이사 정승진)는 14일 KIA 타이거즈와의 대전 홈경기에 '교육복지학교 초청행사'를 실시했다. 사회복지의 날을 기념하고 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선용과 스포츠맨십 체험의 기회를 프로야구를 통해 제공하고자...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뭐가 그리 급해 빨리 가는지 모르겠다".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 "우리 유니폼을 입고 한국시리즈에서만 4승을 거둔 최고의 투수였다". (양승호 롯데 자이언츠 감독)한국 프로야구사의 한 획을 그었던 큰 별이 졌다. '무쇠팔' 최동...
[OSEN=인천, 이대호 기자] "자기가 아픈 건 숨기고 내겐 도인같이 좋은 말만 해 줬는데…".고교 졸업은 1년 빠르지만 동갑내기였던 친구가 하늘로 소풍을 떠난 날. SK 와이번스 이만수(53) 감독 대행은 마지막까지 강철과 같았던 친구 故 최동...
[OSEN=박현철 기자] "연락하면 '회복 중입니다', '건강합니다' 항상 이 이야기를 했는데.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야구 후배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편치 않은 기색이 역력했다. '원조 홈런왕' 김봉연(59) 극동대 교수가 故 최동원...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친근하고 따뜻하게 대해주셨는데…". '불세출의 투수'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의 별세 소식에 '괴물 에이스' 류현진(24)도 침통함을 감추지 못했다. 최동원 전 감독은 14일 오전 향년 5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떴다. 최 전 감독의 가르침...
[OSEN=대전, 이상학 기자]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세상은 그를 잊지 않았다. '불세출의 투수'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이 향년 53세로 별세한 14일. 각구장에는 추모 물결이 가득했다. 대전구장도 다르지 않았다. 특히 최 전 감독과 함께 그라운드를 누빈 KIA 조...
[OSEN=잠실, 박광민 기자] 김광수(52, 두산 베어스) 감독대행이 14일 오전 2시 지병으로 세상과 작별해 이제는 고인이 되어 버린 최동원 전 한화 2군 감독에 대한 짙은 기억들을 떠올리며 안타까워했다.김 감독대행은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푸른 눈의 외국인 에이스 역시 한국 프로야구 전설의 투수를 기억하고 있었다. 14일 대구 삼성전에 앞서 라이언 사도스키(롯데 투수)에게 고 최동원 한국야구위원회(KBO) 감독관에 대해 물었다. 그는 "당연히 알고 있다. 한국야구 최고...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홈경기에 챔피언스 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1984년과 1992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한 챔피언스데이 이벤트는 우승 당시 유니폼을 착용하고 사직구장 전광판을 통해 승리의 기쁨이 담긴 동영상을...
[OSEN=인천, 이대호 기자]"시즌 후에 술 한잔 하자고 했는데…."그가 마운드에 서면 항상 마스크를 썼다. 폭포수 커브와 강철 직구를 온몸으로 받아냈기에 故 최동원에 대한 그리움은 더욱 사무쳤다. 14일 문학 넥센전에 앞서 취재진 앞에 선 한...
[OSEN=이선호 기자]볼만 잘 던진 것만은 아니었다. 그는 선구자였다. 고 최동원은 어쩌면 처음으로 야구인의 권리를 주장한 선수였다. 그는 88년 선수협의회 창설을 주도했던 인물이었다. 당시 각 구단의 주...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15일부터 사직구장 2층에 위치한 자이언츠 박물관내에 고 최동원 감독 추모소를 설치 운영한다. 롯데는 14일 새벽 지병으로 별세한 고 최동원 감독의 넋을 기리며 사직구장을 찾는 팬들이 애도의 마음을 전할...
[OSEN=박현철 기자] "연투 능력과 대담성은 내가 범접할 수 없을 정도였다. 나보다 더욱 훌륭한 투수였다". 현역 시절 라이벌. 그러나 사나이는 4년 선배의 별세 소식에 그저 고개를 떨굴 뿐이었다. 선동렬 전 삼성 감독이 故 최동원 전 한화 2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창단 첫 우승을 이끌었던 고 최동원 전 한국야구위원회(KBO) 감독관이 롯데의 영구 결번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될까. 1984년 롯데의 에이스였던 '11번' 최 전 감독관은 삼성과의 한국시리즈에서 혼자 4승을 따내며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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