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와 한화의 시즌 마지막 3연전을 앞둔 4일 사직구장. 원정 덕아웃에서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던 '야왕' 한화 한대화 감독 앞으로 투수 안승민이 지나갔습니다. 환담을 나누면서도 레이더를 켜 놓고 선수들의 일거수 일투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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