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몸쪽 견제의 시작인가. 오릭스 이대호(30)가 지난 18일 첫 대외 공식전을 가졌다. 한신과의 연습경기에서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해 1타수 무안타와 볼넷 1개를 골랐다. 특히 첫 번째 타석부터몸쪽 공략을 ...
[OSEN=이대호 기자]롯데의 신인 유망주 신본기(23. 내야수)가 절정의 타격감각을 과시하며 올 시즌 주전경쟁에 불을 붙였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18일 일본 가고시마 난고구장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연...
[OSEN=강필주 기자]"어떤 분위기에도 잘 어울릴 수 있다." 차분하지만 신인다운 패기가 느껴지는 목소리다. SK 신인 투수 임치영(24)이 우완 사이드암으로서 분명한 임팩트를 남기겠다는 각오가 충만하다. 미국 플로리다 1차 캠프...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내야 경쟁이 달궈지고 있다. 넥센의 내야진은 이숭용(41)이 은퇴하고 김일경(34)이 지난 연말 2차 드래프트를 통해 LG 트윈스로 이적하면서 한층 젊어졌다. 현재 내야수 최고참은 1979년생의 김...
[OSEN=손찬익 기자] '사이좋게 15승씩'. 삼성 라이온즈 투수 윤성환(31)과 차우찬(25)이 올 시즌 30승 합작을 다짐했다. 우완 윤성환과 좌완 차우찬은 삼성 선발진의 든든한 축. 다승왕 출신 윤성환은 지난해 자신의 한 시즌 최다승 ...
[OSEN=대니얼 김 객원기자] 빌리 빈 단장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메이저리그 복귀를 희망하고 있는 매니 라미레스 영입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지난 18일(한국시간) 스포츠 전문 방송인 ESPN이 보도했다. 2011년 시즌 탬파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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