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추추트레인' 추신수(31)의 중견수 적응 여부가 2013년 신시내티 레즈의 성공을 좌우할 요소로 꼽혔다. 신시내티 공식 홈페이지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2013년 팀의 성공을 좌우할 요소중 3번재로 추신수의 중...
[OSEN=김태우 기자] 강속구 불펜요원 매트 린드스트롬(33, 애리조나)의 볼티모어 복귀설이 제기되고 있다. ‘볼티모어 선’은 2일(한국시간) 린드스트롬이 여러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으며 그 중 한 팀이 볼티모어 오리올스라...
[OSEN=김태우 기자] 최근 시카고 컵스와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MLB) 도전에 나선 후지카와 규지(33)가 마무리 보직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기존 팀의 마무리 투수 카를로스 마몰(31)과의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한신의 수호신으...
[OSEN=김태우 기자] 지난해 일본 무대에 돌아왔으나 기대에 미치지 못했던 이가와 게이(34, 오릭스)가 부활을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보직에 상관없이 팀에 공헌하겠다는 의지다. 이가와는 1999년 리그에 데뷔한 뒤 2006년까지...
[OSEN=윤세호 기자] LA 다저스는 역사적으로 많은 명투수들을 배출했다. 사이영상 수상횟수가 10번에 달하며 6번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원동력 역시 마운드였다. 1962년부터 투수 친화구장인 다저스 스타디움을 쓰면서 샌디...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37, 삼성)이 새해 첫날부터 힘차게 기지개를 켰다. 9년 만에 국내 무대에 복귀한 이승엽은 지난해 126경기에 출장, 타율 3할7리(488타수 150안타) 21홈런 85타점 84득점 6도루로 변함없는 활...
[OSEN=김태우 기자] 10구단 유치 열기가 새해 벽두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수원과 전라북도가 경쟁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과거의 아픈 기억을 지우려는 움직임도 본격화되고 있다. 수원·KT와 전북·부영은 오는 7...
[OSEN=대구, 손찬익 기자] 'YES, KEEP GOING !!!'이라는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처럼. '국민타자' 이승엽(37, 삼성)이 한국시리즈 3연패 달성을 위해 스파이크끈을 조여맸다. 재충전을 마친 이승엽은 1일부터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돌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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