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 고유라 기자] 올 시즌 넥센 히어로즈의 강속구 투수 장효훈(26)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다. 2007년 입단 후 '볼빠른 투수'기만 했던 그는 2011년 제대 후 지난해 스윙맨으로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
[OSEN=이천, 박현철 기자]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못 나가는 것이 제일 아깝지요. 지금이라도 준비를 잘 해서 나가고 싶습니다”. 오른발 골절상으로 인해 전지훈련에 참가하지 못하고 재활 치료에 전념했던 두산 베어스 ...
[OSEN=손찬익 기자] 팔꿈치 통증을 호소한 이용찬(24, 두산) 대신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승선하는 송승준(33, 롯데)은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생애 두 번째 태극마크. 송승준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9전 전...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 고유라 기자] "코치들을 조금도 못쉬게 하네". 넥센 히어로즈에 코칭스태프의 즐거운 비명이 매일같이 터져나오고 있다. 정규 스케줄과 보충 훈련이 모두 끝난 오후 4시. 비어있어야할 실내 타격연습...
[OSEN=손찬익 기자] "마음도 편하고 열심히 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 모든 게 좋다". 그토록 바라던 파란색 유니폼을 입게 된 정병곤(25, 삼성 내야수)에게 이적 소감을 묻자 이렇게 말했다. 경북고와 단국대를 거쳐 2011년...
[OSEN=이대호 기자] 지난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좌완 에이스로 활약한 쉐인 유먼(34). 좌완투수로 큰 키와 특이한 투구폼, 그리고 위력적인 서클 체인지업까지 갖춰 류현진(26,LA 다저스)과 판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성적도 그에 ...
[OSEN=이상학 기자] "머리가 정말 띵하더라". 한화 2년차 외야수 양성우(24)는 지난달 29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구장에서 훈련 중 아찔한 경험을 했다. 라이브 피칭에 들어간 신인 투수 김강래의 공에 헬맷 쓴 머리를 정통으로 맞...
(정답) 송진우. 2000년 5월 18일 송진우(한화)가 광주 해태전서 9이닝 동안 3사사구만 내주고 팀의 6-0 승리를 이끌어 한국 프로야구 통산 12번째이자 마지막 노히트노런을 달성한 이후 2012년까지 13번째 기록이 나오지 않고 있다. ...
[OSEN=이상학 기자] 한화에도 'F4'가 있다. 한화는 지난해 창단 후 가장 많은 51만9794명의 홈관중을 동원했다. 경기당 평균 7758명. 에이스로 활약한 류현진과 코리안특급 박찬호의 복귀가 흥행 대박으로 이어졌다. 그러나 이제 류현...
[OSEN=이천, 박현철 기자] “구단주께서 확실한 시설 확충을 원했다. 따라서 올해 1년 간은 모두 뜯어고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화수분 야구의 입구가 더욱 커진다. 게다가 요즘은 2군 구장을 찾는 팬들의 발길도 훨씬 많아...
[OSEN=이선호 기자]"힘들다 힘들어". 투타겸업을 선언한 괴물루키 오타니 쇼헤이(18. 니혼햄)이 지난 1일 오키나와 2군 캠프에서 전지훈련 첫 날을 힘겹게 보냈다.유례없는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는 만큼 훈련메뉴도 두 가지였다. ...
한화 이글스의 올해 전반적인 예상도 하위권입니다. 심지어 신생팀 NC 다이노스가 처음으로 1군경기에 나서는데도 최하위로 점찍기도 합니다. 한화는 에이스 류현진(26)이 LA 다저스로 떠나고 박찬호(40)는 부상과 체력이 떨어져...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 고유라 기자] "(양)현종이가 선발로 들어가서 얼마나 던져주는지가 중요하다". 손혁 MBC 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이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를 방문했다. 손 위원은 최근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에서 스...
[OSEN=김태우 기자] 소고기라도 사먹어야 할 판이다. 연봉협상을 기분 좋게 마무리한 정근우(31)와 최정(26)이 이제 WBC를 향해 스파이크 끈을 동여 메고 있다. 정근우와 최정은 지난달 29일 2013년도 연봉계약을 마무리했다. 모두 연...
[OSEN=박현철 기자] 강력한 선발진에 대한 희망을 품고 있던 차에 10승 투수가 부상으로 인해 전지훈련 중 조기귀국했다. 가볍지 않은 부상 진단을 받아 최악의 경우 그의 빈자리를 메워야 하는 투수를 찾아야 한다. 우완 선발 이...
[OSEN=이상학 기자] "공이 아주 빠를 것 같다". 고수는 고수를 알아본다고 했다. 한화 외국인 투수 대나 이브랜드는 그의 롱토스를 보고는 첫 눈에 "공이 아주 빠를 것 같다"고 말했다. 이브랜드가 말한 투수는 바로 한화 우완 '파...
[OSEN=김태우 기자] 국가, 그리고 한국프로야구의 명예가 달린 일이다. 전폭적인 협조는 당연할지 모른다. 그러나 찜찜함이 남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제3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많은 선수들을 보내야 하는 삼성과 롯데의 ...
[OSEN=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 전체가 LA 다저스의 공세를 숨죽이며 지켜보는 모양새다. 그렇다면 어마어마한 달러로 무장한 다저스가 승리까지 살 수 있을까. 아직은 좀 더 지켜봐야 하는 문제다. 구겐하임 그룹 최고 경영...
[OSEN=이상학 기자] 어느덧 16명만 남았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2일(이하 한국시간) 연봉조정 신청선수가 16명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지달 16일 메이저리그가 발표한 연봉조정 신청선수는 총 133명이었으나 보름 동안 대...
[OSEN=이상학 기자] "그렇지, 잘했어". 한화 이종범(43) 주루코치의 힘찬 목소리가 훈련장에 쩌렁쩌렁 울려퍼진다. 한국야구 사상 최고 슈퍼스타 중 하나로 한 시대를 풍미한 이종범 주루코치는 정든 타이거즈를 떠나 한화에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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