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단숨에 연봉 '탑10' 특급 대우다.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에 입단한 오승환(31)이 일본 진출 첫 해부터 연봉 상위 10위에 이름을 올릴 전망이다. 오승환은 지난 22일 한신과 2년간계약금 2억엔, 연봉 3억엔, ...
[OSEN=이우찬 기자] 34살 베테랑 왼손 투수 이혜천이 NC의 선택을 받았다. 김경문 NC 감독은 손민한(38)과 박명환(36)에 이어 이혜천 까지 30대 베테랑만 3명을 품었다. 김경문 감독의 ‘힐링’ 영입이 성공으로 이어진다면 NC 불펜은...
[OSEN=이상학 기자] 제2의 후지카와를 기대한다.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에 입단한 오승환(31)의 새로운 등번호로 '22번'이 떠오르고 있다. 일본 은 지난 22일 오승환의 한신 입단 확정 소식을 전하며 구단에서 그의 등번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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