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희 쌍포'가 오랜만에 웃었다. SBS 외곽포를 책임진 양희승-김희선 양대 슈터가 소속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두 슈터 콤비는 1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프로농구 KCC와의 원정경기서 3점슛 9개에 41점을 합작...
SBS가 KCC를 대파하고 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SBS는 16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프로농구 원정경기서 조 번(33득점 17리바운드) 양희승(21득점) 김희선(20득점) 등 주전들이 고루 활약하며 찰스 민렌드(25득점) ...
북미하키리그(NHL)의 베테랑 수비수 크리스 첼리오스(디트로이트 레드윙스•42)가 봅슬레이에 도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스탠리컵을 3회 차지했고 제임스 노리스 트로피(NHL 최우수 수비선수)를 3회 수상한 스타인 첼리...
"찬스 때마다 한골씩 넣어 대승하겠다." 대표팀 부동의 플레이메이커 박지성(PSV 아인트호벤)이 '일발필살'의 전의를 다졌다. 박지성은 16일 파주 NFC에서 있은 트레이닝 직전 "몰디브전에서는 기회가 많이 올 것"...
쉬운 상대이기 때문에 더 집중력을 발휘하겠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요코하마FM)이 포효할 준비를 마쳤다. 한국 축구의 운명이 걸린 오는 17일 몰디브와의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최종전 몰디브와의 경기서 사자가...
한때 세계남자 테니스계를 주름잡았던 예브게니 카펠니코프(30.러시아)가 조만간 현역에서 은퇴하고 프로포커 선수로 전향키로 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카펠니코프는 16일(한국시간) 영국 인디펜던트지와의 인터뷰에서 "아...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위세가 하늘을 찌른다. 제임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건드 어리나에서 벌어진 2004-2005 미국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워스와의 홈경기서 33득점 12...
한국의 초겨울 날씨가 몰디브전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한국과의 2004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최종전(17일)을 치르기 위해 지난 15일 밤 입국한 몰디브 선수단은 "서울의 날씨가 예상보다 춥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선수들이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때다." '꾀돌이' 이영표(PSV)가 동료들에게 분발을 촉구했다. 올 시즌 소속 팀에서 유일하게 전 경기(12게임)에 풀타임 출전하며 거스 히딩크 감독으로부터 가장 많은 신임을 받은 이영표...
스페인 축구 팬들의 절반 이상이 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지는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의 빅카드를 놓칠 위기에 빠졌다. 스페인에서 축구경기 중계권을 쥔 '텔레비전 에스파뇰라(TVE)'와 'TV 및 라디오 방송 기구 연맹(...
"다리에서 힘이 빠질 때까지 뛰겠다." 잉글랜드 대표팀 주장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이 발끈했다. 베컴은 최근 일부 언론이 "베컴이 2006 독일월드컵 직후 은퇴할 것"이라고 보도한데 대해 이를 전면부인하...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미국프로농구(NBA) 11월 둘째주(11월8일-14일) 동부지구 MVP로 선정됐다. 제임스는 이 기간 평균 29득점 50.8%의 야투율, 9.7리바운드 4.7어시스트 3.33스틸 등 공격과 수비에서 만능 활약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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