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 에어' 현주엽이 트리플더블을 기록하며 KTF를 단독 2위로 끌어올렸다. 현주엽은 23일 부산금정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서 10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74대66...
시카고 불스가 또 졌다. 시카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카웨스트 아레나에서 벌어진 피닉스 선스와의 원정경기에서 82-100으로 패배, 피닉스 선스의 5연승 제물이 되며 시즌 개막 후 9연패의 프랜차이즈 타이 기록을 수립했...
25일(이하 한국시간) 아인트호벤과의 챔피언스리그 32강전을 앞두고 있는 아스날의 아르센 웽거 감독이 부상병들로 인해 곤혹을 치르고 있다. 아스날의 최대 약점은 미드필드. 질베르투 실바는 등 부상으로, 에두는 발가락 골절...
댈러스 매버릭스의 주포 더크 노비츠키가 1주일 이상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간) 덴버 너기츠와의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입은 노비츠키는 부상 정도가 심하지는 않지만 최소 1주 이상 안정을 요하는 것으...
"형들의 복수 우리가 해낸다." 최성국(21.울산) 김두현(22.수원) 김동진(22.서울) 박주영(19.고려대)의 '젊은 피'가 끓는다. 이들은 오는 19일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벌어지는 독일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 공격...
"바르사전 패배를 잊는 가장 좋은 방법은 레버쿠젠전서 승리하는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의 간판스타 라울이 입을 열었다. 지난 주말 라이벌 바르셀로나와의 원정경기서 0-3으로 완패한 후 입을 닫고 있던 라울이 침묵...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포인트가드의 전설 존 스탁턴(43)의 이름이 유타주 솔트레이크의 델타 센터에 영원히 남는다. 스탁턴의 전 소속팀인 유타 재즈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지는 ...
NBA에서 득점왕은 주로 마이클 조던과 같은 슈팅가드나 샤킬 오닐과 같은 센터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왔다. 하지만 올 시즌에는 조용한 반란이 일어나고 있다. 파워포워드인 피닉스 선스의 아마리 스타더마이어(208cm)가 22(한...
실력 있는 프로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라도 확실한 대접을 받는다.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6개월 이상 출전이 불가능한 스웨덴 출신 스트라이커 헨리크 라르손(34)이 소속팀 바르셀로나에서 1년 더 뛰게 될 전망이다. 바르셀로나...
'코트의 귀공자' 그랜트 힐(올랜도)과 '젊은 칼 말론' 아마리 스타더마이어(피닉스)가 NBA 11월 셋째주(한국시간 16일~22일) 주간 MVP로 선정됐다. 동부 컨퍼런스 MVP인 힐은 이 기간 유타와 인디애나를 상대로 평균 30득점 67.6%의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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