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와 상대해도 두렵지 않다." 안양 SBS의 새내기 이정석의 두둑한 배짱이 화제다. 1라운드서 왼손등 뼈가 골절돼 제대로 뛰지 못했던 이정석은 2라운드부터 주전 포인트가드 자리를 꿰차고 SBS의 팀컬러를 더 공격적으...
"이제 완전히 자신감을 찾았다. 앞으로 더 좋은 경기를 할 것이다" '짐 캐리' 김성철(SBS)이 올 시즌 들어 처음 미소를 활짝 지었다. 김성철은 2일 벌어진 오리온스와의 홈경기서 25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젊은 선수들을 고루 테스트해 보겠다." 대표팀 세대교체가 급물살을 탈 조짐이다. 조 본프레레 감독은 2일 신문로 축구협회회관에서 가진 기자회견서 "부담 없는 친선경기에 국내파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고 평...
'후임 수석 코치 없이 내가 팀을 짊어지고 가겠다." 조 본프레레 감독이 '마이 웨이'를 선언했다. 본프레레 감독은 2일 기자회견서 "수석코치를 언제 선임하느냐"는 질문에 "당분간은 현 체제로 가겠다"고 말...
"남-북 단일팀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조 본프레레 대표팀 감독이 최근 축구계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2006 독일 월드컵 남북 단일팀 구성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본프레레 감독은 2일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있은...
'마이크 타이슨, 론 아티스트 등 말종과 비교하지 말라.’ ‘LA의 움직이는 시한폭탄’ 으로 불리는 메이저리그 최고의 망나니 밀튼 브래들리가 자신의 불 같은 성질에 대한 스스로의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브래들리는...
축구 경기 도중 사망한 세르징요의 소속팀 상카에타노가 엄청난 징계를 받는다. 브라질축구연맹(CBF)은 2일(이하 한국시간) 상벌위원회를 열고 "상카에타노의 승점 168점을 몰수한다"고 발표했다. 승점 168점은 세르징요...
스페인의 발렌시아 구단이 세계 최강 축구 클럽에 등극했다. 발렌시아는 국제축구통계연맹(www.iffhs.de)이 4일(이하 한국시간) 발표한 '세계클럽 랭킹'에서 288점을 얻어 281점에 그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를 제치고 1위...
교체 용병들이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올시즌 외국인 선수 자유계약제도가 시행되면서 각팀은 조금이라도 더 좋은 용병을 뽑기 위해 발에 땀이 나도록 뛰어다녔고, 그 결과 몇몇 구단에서는 수준급 용병을 합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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