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서울은 10일 전남 소속이던 청소년대표팀 미드필더 백지훈(20)을 이준영(23)과의 맞트레이드를 통해 영입했다. 백지훈은 지난해 아시아 청소년선수권대회 한국 우승의 주역 중 한 명으로 안동고를 졸업하고 프로에 직행한 3년...
'안암골 호랑이'들이 다시 떴다. 을유년 초 현주엽(30. 부산 KTF), 신기성(30. 원주 TG삼보), 양희승(31. 안양 SBS) 등 고려대 동문들이 맹위를 떨치고 있다. 이들은 농구대잔치 말기인 95~96년 호흡을 맞추며 고려대 전성시대를 이끌었...
한국인 최초의 'NBA 리거' 하승진(20. 223cm.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이 '패스하는 센터'로 거듭날 것인가. 하승진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전에서 2분동안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그는 경기 종료 10초전 리치 프람...
하승진(포틀랜드)이 한국 선수로는 사상 처음 NBA 무대에서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하승진은 1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뉴욕 메디슨스퀘어가든서 벌어진 2004~2005 미국프로농구 정규리그 뉴욕 닉스와의 원정경기서 종료 2분전 투...
'공포의 용병 구단.'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올시즌 NBA의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다. 샌안토니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28승7패, 승률 80%로 피닉스 선스(29승4패. 승률 87.9%)에 이어 2위지만 전문가들은 우승후보 0순위로 오히려...
'레알 마드리드가 한국 대표팀을 벤치마킹했다?'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더비 매치'는 지난달 19일 치러진 한국-독일의 A매치와 비슷하게 전개됐다. 레알은 이날 아틀레티코...
설기현(울버햄튼)의 '생일축포' 보도는 오보가 됐다. 설기현이 지난 8일밤(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FA컵 64강전인 밀월전에서 전반 8분 왼발 중거리슛을 성공시킨 것에 대해 일부 외신에서 "생일축포를 터트렸다"고 보도...
"룩셈부르구 감독에게 행운이 있기를 빈다." '펠레 2세' 호빙요(산토스FC)가 반델리 룩셈부르구 감독에게 행운의 메시지를 전했다. 호빙요는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매...
세계최고의 스트라이커 호나우두의 득점포가 폭발했다. 호나우두는 1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2004~200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더비 매치'서 2골을 터트려 레알 마드리드의 3-0 완승을 이끌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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