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J리그 개막전에 나선 한국인 골잡이들이 모두 침묵을 지켰다.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올 시즌부터 시미즈 S펄스로 이적한 최태욱은 5일 히로시마 산프레체와의 홈 개막전에 조재진과 선발 투톱으로 출전했으나 공격 포인트...
올 시즌부터 오이타 트리니타의 사령탑을 맡은 황보관 감독(40)이 J리그 데뷔전서 쓴 잔을 마셨다. 오이타는 5일 벌어진 도쿄 베르디와의 2005시즌 정규리그 개막전 홈경기에서 1-2로 패해 황보관 감독의 J리그 첫 승 기회를 다음...
한국인 최초로 NBA에 진출한 하승진(20.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이 40여일 만에 엔트리에 복귀했으나 출장은 하지 못하고 벤치만 지켰다. 하승진은 5일(한국시간) 홈 코트인 로즈가든에서 열린 인디애나 페이서스와의 경기에...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앨런 아이버슨과 크리스 웨버 콤비의 맹활약을 앞세워 르브론 제임스가 고군분투한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꺾었다. 필라델피아는 5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홈경기에서 31득점 9어시스트를 기록한...
잉글랜드 챔피언리그(2부)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뛰고 있는 설기현(26)이 두 달 연속 팬이 뽑은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울버햄튼 팬사이트는 지난 4일(한국시간) 인터넷 투표를 통해 진행된 2월의 최우수선수 조사에서 설기...
일리노이대가 29연승으로 정규시즌 전승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3가드 시스템을 앞세운 '폭풍의 질주'가 마침내 정규시즌 우승이라는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시즌 막판을 치달으면서 전 미국을 달구고 있는 2004~2005 NCAA 농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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